훈련생 이름 완성도 평가(0/10점) 이유 개선점이나 보완사항 느낀점, 성과
조형욱 8점 목표했던 가치에 부합하며 실제로 코드리뷰를 진행을 해보았을때 상당히 편리하고 느낀 경험이 좋았음 부가적인 오류제어가 필요함. 회의방을 나가고 새로고침을 하고 다시 만들어야 하는 오류 등 기본적인 생명주기에 대해서 깨달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생명주기를 만듦으로써 다양한 예외상황을 제어할 수 있다는걸 배울 수 있었다.
좋은 동료가 있기에 좋은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던것같다. 내가 어떤 기술을 학습해야하는지 추가적으로 어떤걸 해야하는지 좋은 조언을 해주는 동료가있어서 좋았다.
지창근 7점 제품 출시에 필요한 기능은 모두 구현했지만, 협업을 위해 소셜 로그인, redis 등 화려한 기술보단 API 명세서에 해당되는 내용을 빠르게 만드는 것에 집중 하였다.
그래서 시간이 애매하게 남았고, 나의 실력보다 적은 수준을 구현한 느낌이 조금 아쉬웠다. Redis 추가, github과 연동되는 소셜 로그인 추가, websocket을 status pattern으로 refactoring, voice stream을 잘 다뤄서 db에 바로 저장하는 기능 구현 처음으로 다른 사람과 협력해서 무언가를 만들었다. 그 과정에서 협력을 하기 위해서 어떤 내용과 정보를 먼저 말해야 하는지 배웠다.
최종적으로 해야할 것은 다 해서 뿌듯하긴 했지만 더 많은 기능을 구현할 수 있었는데 못 한 것은 아쉽다.
윤민성 8.5점 깊은 에러제어를 하지 못하였고, 에러에 대해 UX적으로 아쉬움이 많다. 그러나 에러 이외의 만족스러운 UIUX, 생각했던 기능보다 우수한 기능과 다양한 기능을 만들어냈고, 실제로도 정말 사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error에 대해 세세한 핸들링과 UI가 필요할 것 같고, 스토어를 현명히 이용해 상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서비스의 랜더링 속도를 더욱 빠르게 만들고싶다. 처음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좋은 동료를 만나 좋은 개발자의 초석을 다지게 된 것 같다. 이끌어주는 만큼 열심히 따라간 결과 후에 공부할 내용과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꼈고 생각과 고민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배웠다. React와 Tanstack Query, JS에 대해서 더욱 욕심이 생기게 되었다. 앞으로의 내가 더욱 기대된다.
박건우 10 팀원들과 정한 처음 의도했던 기능을 모두 구현해서 10점을 주었고 처음 의도한 기능보다 오히려 더 많이 많들었어서 9점을 주었습니다, 가장 시급한건 에러처리이다. 채승이가 리펙토링을 많이 해주어서 조금은 안정적이게 됬지만 그래도 아직 처리해야할 부분이 많다. 두번째는 리펙토링이다. 한 컴포넌트에 책임이 여러개있거나 아직 여러 로직이 꼬여있어 추후 디버깅이나 기능이 수정됬을때 수정이 어려운 부분등이 많이 있기에 그 부분을 리펙토링을 해야한다. 사실 팀원들과 프로젝트 결과물을 점수로 매기면 10점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스스로에게 실망을 많이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했다. 실망이란 말이 나쁜의미로 한게 아니라 오히려 앞으로의 내가 더 성장할 수 있게됬다고 생각한다. 프로젝트 이전까지의 나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많았더라면 이번 팀원들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웠고 그로인해 더 성장할 수 있게되었다고 성장한다.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너무 좋은 팀원들을 만나서 후회는 없다.
임채승 8 생각했던 것만큼 나왔었다. 사용한 경과 충분히 사용할 만한 가치가 있었고, 효율성이 있었다는 것이 느꼈졌었다.
만드는 것에 대한 가치가 있었고, 다양한 것을 섞어서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아쉬운 부분은 더 개발할 부분이, 더 에러를 잡잡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다. 에러처리를 전혀 하지 않았다. 이를 잡아야 한다.
생명주기를 더욱 잘 사용해야한다.
manager의 부분이 아직 미숙하다. 이를 더 고도화 해야한다.
서비스적으로 더 매끄럽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부분이 많다. 두번째로 팀장이 되었고, 첫 번째 프로젝트는 실패에 가까웠기에 두려었었다.
하지만 팀원들이 있었기에, 잘 따라와주었기에, 잘 참아주었기에 완성할 수 있었다.